연주회소식

고구려 대장간마을 개장 축하공연

카셀 | 2008.04.30 16:58 | hit. 30312
고구려문화연구회 동맹예술단 창단공연 펼쳐
고구려의 문화예술 전령사 역할을 위한 첫걸음
2008년 04월 26일 (토) 14:45:53 한철수 편집위원 guji2311@hanmail.net

고구려대장간마을 개장식 식전공연과 본행사가 끝난 후 특별한 공연이 이루어졌다.

순수민간단체인 고구려문화연구회(이사장 이상윤 명지대교수) 산하단체인 동맹예술단

(단장 송형익) 의 창단공연이 구리시민에 첫 선을 보인 것이다.

고구려문화연구회는 `위대한 역사, 찬란한 문화, 대제국 고구려`를 강령으로 삼고

작년 11월 29일 출범하였고 광개토산악회, 동맹예술단, 어린이동맹예술단,

고구려문화연구회 등이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

이날 창단공연은 "고구려! 문화로 지킨다"는 테마로 고구려의 기상을 느끼는 공연과

경기민요를 중심으로 한 우리가락을 연주하고 공연하는 2부로 나뉘어져 펼쳤다.

주요 공연내용은 정옥용 어린이동맹예술단장의 사회로 시작한 1부는

동해소리문화재보존회의 `고구려의 말갈피소리`를 윤강욱과 신종유, 박종순의

구음을 중심으로 한 목소리공연을 시작으로

국자랑예무단장인 심미경 교수와 박성우의 2인 무극 `고구려하독검무천무가 이어졌다.

동맹예술단의 단장인 송형익 명지대교수의 창작곡 `고구려의 기상`과

예술단 부단장인 박종화의 스페인풍의 창작곡 `라 말라게니아 주제에 의한 변주곡`이

아차산자락에 아름다운 선율을 선보였다.

초당 이무호 서예가는 을지문덕 장군이 수나라의 여장문을 조롱하며 던진 시

`여수장우중문시(與隋將于仲文詩)`를 서예 퍼포먼스로 보여주었고

박영순 구리시장에 전달했다.

어린이동맹예술단(단장 정옥용)의 뮤지컬 `소공녀` 갈라쇼가

귀여움과 깜찍함으로 박수와 갈채를 받으며 1부를 닫았다.

서주원 고구려연구회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2부 공연은 `송서 삼설기`를

예술단 부단장인 조경신 한국전통민요협회 구리시지부장과

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전수조교 유창, 이수자 이귀옥이 색다른 민요를 열창하였고, 국립국악원 민속연주단의 아쟁독주에 이어 가야금, 아쟁, 대금, 해금의 연주에 맞춰

경기민요를 조경신, 김정순, 이귀옥이 노랫가락 등 주옥같은 경기민요에 이어

구리시민으로 이루어진 민요단원 정옥분, 이정섭, 박서현, 황규인, 정현주, 전경진, 송혜경, 정인숙의 장기타령 등으로 1시간 30분간 공연의 막을 내렸다.

이날 창단공연을 시작으로 동맹예술단은 고구려를 중심으로 한 창작극, 무용, 민요, 연주 등을 보급할 예정이다.

[사진으로 보는 동맹예술단 창단공연]

동해소리문화재보존회의 `고구려의 말갈피소리`
국자랑예무단dml 무극 `고구려하독검무천무`

동맹예술단 단장인 송형익 명지대교수의 창작곡 `고구려의 기상`

부단장인 박종화 한국 기타 문화예술원 부회장의 스페인 풍의

창작곡 `라 말라게니아 주제에 의한 변주곡`

초당 이무호 서예가는 을지문덕 장군이 수나라의 여장문을 조롱하며 던진 시 `여수장우중문시(與隋將于仲文詩)를 서예 퍼포먼스

神策究天文(신책구천문) 신기한 책략은 하늘의 이치를 다하였고

妙算窮地理(묘산궁지리) 오묘한 계책은 땅의 이치를 다하였도다

戰勝功旣高(전승공기고) 전쟁에서 이긴 공이 이미 높으니

知足願云止(지족원운지) 만족함을 알고 그만두기를 바라노라

을지문덕 장군의 기개와 위엄이 넘칩니다....

박영순 구리시장에 휘호를 전달하고 있다
어린이동맹예술단의 `소공녀` 갈라공연

`송서 삼설기`를 예술단 부단장인 조경신 한국전통민요협회 구리시지부장과 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전수조교 유창, 이수자 이귀옥의 열창

조경신, 김정순, 이귀옥의 경기민요

고구려문화연구회 동맹예술단 창단공연 펼쳐
고구려의 문화예술 전령사 역할을 위한 첫걸음
2008년 04월 26일 (토) 14:45:53 한철수 편집위원 guji2311@hanmail.net

고구려대장간마을 개장식 식전공연과 본행사가 끝난 후 특별한 공연이 이루어졌다.

순수민간단체인 고구려문화연구회(이사장 이상윤 명지대교수) 산하단체인 동맹예술단

(단장 송형익) 의 창단공연이 구리시민에 첫 선을 보인 것이다.

고구려문화연구회는 `위대한 역사, 찬란한 문화, 대제국 고구려`를 강령으로 삼고

작년 11월 29일 출범하였고 광개토산악회, 동맹예술단, 어린이동맹예술단,

고구려문화연구회 등이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

이날 창단공연은 "고구려! 문화로 지킨다"는 테마로 고구려의 기상을 느끼는 공연과

경기민요를 중심으로 한 우리가락을 연주하고 공연하는 2부로 나뉘어져 펼쳤다.

주요 공연내용은 정옥용 어린이동맹예술단장의 사회로 시작한 1부는

동해소리문화재보존회의 `고구려의 말갈피소리`를 윤강욱과 신종유, 박종순의

구음을 중심으로 한 목소리공연을 시작으로

국자랑예무단장인 심미경 교수와 박성우의 2인 무극 `고구려하독검무천무가 이어졌다.

동맹예술단의 단장인 송형익 명지대교수의 창작곡 `고구려의 기상`과

예술단 부단장인 박종화의 스페인풍의 창작곡 `라 말라게니아 주제에 의한 변주곡`이

아차산자락에 아름다운 선율을 선보였다.

초당 이무호 서예가는 을지문덕 장군이 수나라의 여장문을 조롱하며 던진 시

`여수장우중문시(與隋將于仲文詩)`를 서예 퍼포먼스로 보여주었고

박영순 구리시장에 전달했다.

어린이동맹예술단(단장 정옥용)의 뮤지컬 `소공녀` 갈라쇼가

귀여움과 깜찍함으로 박수와 갈채를 받으며 1부를 닫았다.

서주원 고구려연구회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2부 공연은 `송서 삼설기`를

예술단 부단장인 조경신 한국전통민요협회 구리시지부장과

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전수조교 유창, 이수자 이귀옥이 색다른 민요를 열창하였고, 국립국악원 민속연주단의 아쟁독주에 이어 가야금, 아쟁, 대금, 해금의 연주에 맞춰

경기민요를 조경신, 김정순, 이귀옥이 노랫가락 등 주옥같은 경기민요에 이어

구리시민으로 이루어진 민요단원 정옥분, 이정섭, 박서현, 황규인, 정현주, 전경진, 송혜경, 정인숙의 장기타령 등으로 1시간 30분간 공연의 막을 내렸다.

이날 창단공연을 시작으로 동맹예술단은 고구려를 중심으로 한 창작극, 무용, 민요, 연주 등을 보급할 예정이다.

[사진으로 보는 동맹예술단 창단공연]

동해소리문화재보존회의 `고구려의 말갈피소리`
국자랑예무단dml 무극 `고구려하독검무천무`

동맹예술단 단장인 송형익 명지대교수의 창작곡 `고구려의 기상`

부단장인 박종화 한국 기타 문화예술원 부회장의 스페인 풍의

창작곡 `라 말라게니아 주제에 의한 변주곡`

초당 이무호 서예가는 을지문덕 장군이 수나라의 여장문을 조롱하며 던진 시 `여수장우중문시(與隋將于仲文詩)를 서예 퍼포먼스

神策究天文(신책구천문) 신기한 책략은 하늘의 이치를 다하였고

妙算窮地理(묘산궁지리) 오묘한 계책은 땅의 이치를 다하였도다

戰勝功旣高(전승공기고) 전쟁에서 이긴 공이 이미 높으니

知足願云止(지족원운지) 만족함을 알고 그만두기를 바라노라

을지문덕 장군의 기개와 위엄이 넘칩니다....

박영순 구리시장에 휘호를 전달하고 있다
어린이동맹예술단의 `소공녀` 갈라공연

`송서 삼설기`를 예술단 부단장인 조경신 한국전통민요협회 구리시지부장과 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전수조교 유창, 이수자 이귀옥의 열창

조경신, 김정순, 이귀옥의 경기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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