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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셀 | 2007.07.01 19:10 | hit. 34254
1번 트램을 타고 종점에서 내리니 버스를 또 타고가야한단다.

근데 정류장 도착하는 순간 버스가 떠난다.

30분 배차 간격이라는데... 기다릴까 그냥 올라갈까 고민좀 하다가...

에이~ 그냥 올라가기로 결정!!

20분쯤 걸어가다가 눈에 들어오는 건물!! 빌헬름스회헤궁전이다~~


< 나즈막한 언덕위에 보이는 빌헴름스회헤 궁전 >

다른곳과는 달리 궁전 치고는 화려하지 않아서 인상적이었다.

안에 미술관도 있다는데 이곳이 목적이 아니었기에 패스!!


빌헬름쇠헤 궁전을 등지고 저멀리 보이는게 헤라클레스성!!

그래~ 내가 이걸 보려구 온거거덩~ ^^

이렇게 가까와 보이지만 올라가는데 시간이 무지 걸린다.

이때만 해도 얕잡아보구 이쯤이야 했었지~


양배추같이(?) 생긴 색색의 이쁜 꽃들~

왜 헤라클레스 성인가 했드니만,

꼭대기에 헤라클레스 동상이 우뚝 서있어 그렇게 부른단다.

저기서 헤라클레스가 던졌다던 삼지창이 카셀 공원에 꽂혀있다는데,

찾다가 실패~~ ^^


성에 갈려믄 이런 산길을 올라야한다.

올라갈땐 생각보다 경사가 가파라서 무지 헥헥대며 올라갔지만 후회는 절대 없다.

가는 도중에 아름다운 호수에 하얀 정자 & 계곡등 아름다운 경치들을 볼수 있었기 때문!


가을 낙엽

< 앙증맞은 다리와 계곡 >
분수쇼를 할때면 여기에서도 물이 콸콸 넘쳐흐른다고 한다.

우리의 점심~ 내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독일빵!

중간에 나무에 걸터앉아 먹는 점심은 완전 꿀맛~

안에다가 버터&햄&치즈만 넣어서 싸왔는데도 어찌 이리 맛있는거지?


< 분수대 맨 아래 부분에 있는 조각상 >

여기서 부터도 아직 멀었다~ 더 올라가야지!!


성에 다다르기위해 올라가는 분수옆 계단에서 내려다본 풍경
원래는 계단형 분수대위로 물이 철철 흘러내리고 있어야 하는데...ㅜㅜ

내가 갔을땐 안타깝게도 분수쇼가 끝났을 시점이었다. 정말 안타까움에 눈물이... ㅜㅜ

여기 높은곳에서 저 기다란 계단을 타고 물이 흘러흘러 중간에서 물쇼도 보여주고

폭포도 보여주며 아래 성까지 내려가는 분수쇼가 독일전체에서 최고라고 할 정도라는데...

분수쇼 축제시기엔 이 작은 도시도 관광객들로 북적북적인단다.

분수쇼는 5-9월까지로 알고 있는데,

해질녘에 시작하는 6월-9월 매달 첫째 토욜에 하는 분수쇼가 정말 압권이란다~

이거 보러 꼭 여기 다시 가야지!! ^^ 미련이 남아서~~


2시간 30분이나 걸려서 힘들게 올라갔지만
1초도 안돼 힘든거 잊었다.
헤라클레스성에서 보이는 멋진 카셀 전경이 나를 맞아준다...
확실히 높은곳에서 보는 경치가 멋있긴하네~ 그 스케일이 다르다.
이제까지 사람들이 등산을 왜하나 했는데, 이맛에 하는가보다~ ㅋㅋ
가운데 있는게 빌헬름스회헤 궁전!!

< 저 멀리 오른쪽 편에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인 뢰벤부르크성 >

이런 울창한 숲이 도시 가까이 있다는게 부럽기만 했다.

알고보니 성뒤로 버스정류장이 보인다.

43버스를 타면 성바로 위에까지 바로 도착!

그러니깐 아래서 올라가기 힘든 사람들은

여기까지 버스로 왔다가 내려가면서 경치를 구경하는게 좋을듯~

이 버스는 빌헴름스회헤역에서 타면 된다.


집에와서 친구가 만들어준 월남쌈!!
너무너무 맛있었다!!!
저녁후 인터넷으로 한국 드라마보구~~
완전 이러고 있으니 내가 외국에 있다는게 실감이 안난다. ㅋㅋ1번 트램을 타고 종점에서 내리니 버스를 또 타고가야한단다.

근데 정류장 도착하는 순간 버스가 떠난다.

30분 배차 간격이라는데... 기다릴까 그냥 올라갈까 고민좀 하다가...

에이~ 그냥 올라가기로 결정!!

20분쯤 걸어가다가 눈에 들어오는 건물!! 빌헬름스회헤궁전이다~~


< 나즈막한 언덕위에 보이는 빌헴름스회헤 궁전 >

다른곳과는 달리 궁전 치고는 화려하지 않아서 인상적이었다.

안에 미술관도 있다는데 이곳이 목적이 아니었기에 패스!!


빌헬름쇠헤 궁전을 등지고 저멀리 보이는게 헤라클레스성!!

그래~ 내가 이걸 보려구 온거거덩~ ^^

이렇게 가까와 보이지만 올라가는데 시간이 무지 걸린다.

이때만 해도 얕잡아보구 이쯤이야 했었지~


양배추같이(?) 생긴 색색의 이쁜 꽃들~

왜 헤라클레스 성인가 했드니만,

꼭대기에 헤라클레스 동상이 우뚝 서있어 그렇게 부른단다.

저기서 헤라클레스가 던졌다던 삼지창이 카셀 공원에 꽂혀있다는데,

찾다가 실패~~ ^^


성에 갈려믄 이런 산길을 올라야한다.

올라갈땐 생각보다 경사가 가파라서 무지 헥헥대며 올라갔지만 후회는 절대 없다.

가는 도중에 아름다운 호수에 하얀 정자 & 계곡등 아름다운 경치들을 볼수 있었기 때문!


가을 낙엽

< 앙증맞은 다리와 계곡 >
분수쇼를 할때면 여기에서도 물이 콸콸 넘쳐흐른다고 한다.

우리의 점심~ 내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독일빵!

중간에 나무에 걸터앉아 먹는 점심은 완전 꿀맛~

안에다가 버터&햄&치즈만 넣어서 싸왔는데도 어찌 이리 맛있는거지?


< 분수대 맨 아래 부분에 있는 조각상 >

여기서 부터도 아직 멀었다~ 더 올라가야지!!


성에 다다르기위해 올라가는 분수옆 계단에서 내려다본 풍경
원래는 계단형 분수대위로 물이 철철 흘러내리고 있어야 하는데...ㅜㅜ

내가 갔을땐 안타깝게도 분수쇼가 끝났을 시점이었다. 정말 안타까움에 눈물이... ㅜㅜ

여기 높은곳에서 저 기다란 계단을 타고 물이 흘러흘러 중간에서 물쇼도 보여주고

폭포도 보여주며 아래 성까지 내려가는 분수쇼가 독일전체에서 최고라고 할 정도라는데...

분수쇼 축제시기엔 이 작은 도시도 관광객들로 북적북적인단다.

분수쇼는 5-9월까지로 알고 있는데,

해질녘에 시작하는 6월-9월 매달 첫째 토욜에 하는 분수쇼가 정말 압권이란다~

이거 보러 꼭 여기 다시 가야지!! ^^ 미련이 남아서~~


2시간 30분이나 걸려서 힘들게 올라갔지만
1초도 안돼 힘든거 잊었다.
헤라클레스성에서 보이는 멋진 카셀 전경이 나를 맞아준다...
확실히 높은곳에서 보는 경치가 멋있긴하네~ 그 스케일이 다르다.
이제까지 사람들이 등산을 왜하나 했는데, 이맛에 하는가보다~ ㅋㅋ
가운데 있는게 빌헬름스회헤 궁전!!

< 저 멀리 오른쪽 편에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인 뢰벤부르크성 >

이런 울창한 숲이 도시 가까이 있다는게 부럽기만 했다.

알고보니 성뒤로 버스정류장이 보인다.

43버스를 타면 성바로 위에까지 바로 도착!

그러니깐 아래서 올라가기 힘든 사람들은

여기까지 버스로 왔다가 내려가면서 경치를 구경하는게 좋을듯~

이 버스는 빌헴름스회헤역에서 타면 된다.


집에와서 친구가 만들어준 월남쌈!!
너무너무 맛있었다!!!
저녁후 인터넷으로 한국 드라마보구~~
완전 이러고 있으니 내가 외국에 있다는게 실감이 안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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