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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s Technique 송스태크닉

관리자 | 2016.02.21 14:29







               송스태크닉
(Song's Thechnique)

  기타리스트 송형익이 40여 년 전 부터 개발하여 작곡, 연주 등에 사용한 기타만의 새로운 주법들이다. 오른손과 왼손의 다양한 태크닉으로 기타의 화음과 선율 외 타악기적인 소리(자작곡/한 민족의 얼<1990독일Vogt & Fritz 출판사 출간>, 고구려의 기상, 우주 탐사선 1~5호, 어메이징 & 아리랑 변주곡 등) 등 다양한 음색들을 구사하여 다양한 작품과 연주에 활용할 수 있다.


  이러한 기타만이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주법 들을 1985년도부터 전 유럽 초청연주회를 통해 선 보여졌으며, 발표함에 따라 기타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하게 되었다. 또한 다양한 현대적 작품들의 연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 30여개의 송스태크닉 중 10개 만을 소개 한다. >


  이러한 주법 중 몇 개는 최근 2000년대부터 유행하게 된 ‘핑거스타일기타’에서도 인용되고 있다.



1. 라스그에아도 & 골페 연속타법 1

라스그에아도 주법( ch a m i )의 끝에 사운드 홀의 아래 부분 안쪽을 ch a m i 손가락으로 두드려서 여러 가지 복합적인 소리를 낸다.


2. 라스그에아도 & 골페 연속타법 2

라스그에아도 주법( ch a m i p )의 끝에 엄지 p 로 사운드 홀의 아래 부분 위쪽을 두드려서 강한 2가지 복합적인 소리를 낸다.


3. 말달리는 소리(송형익 작곡/ ‘고구려의 기상’ 도입부 활용)

기타의 앞판을 한 바퀴 돌면서 ch a m i 로 두드려 마치 말발굽 소리가 먼데서부터 가깝게 다시 멀어지는 소리 등 다양한 소리 들을 낼 수 있다.


4. 활쏘는 소리(송형익 작곡/ ‘고구려의 기상’ 도입부 활용)

기타의 각 선을 1포지션부터 12포지션까지 아라스트레주법으로 미끄러진 후 바로 바르톡 주법으로 저음(4/5/6번선) 현을 퉁겨서 내는 파격적인 소리로 활을 쏜 후 나무판 등에 꽂히는 소리를 낸다.


5. 봉고 타악기 주법(최근 핑거 스타일 주법에서도 일부가 활용되고 있음)

기타의 뒤 판 등을 타악기처럼 두드려서 봉고, 콩고 등의 다양한 타악기 소리 등을 구사하는 주법.(기타의 앞판, 측 후판을 두드림) 이 때 손가락( ch a m i p )과 손바닥 엄지 p의 바깥 쪽, 주먹을 가볍게 쥔 채, 플렛 가까운 저음 현 부분을 두드려 드럼의 스네어 음색(최근 핑거스타일기타에서도 활용됨)등의 다양한 타악기적인 소리를 표현할 수도 있다.


6. 타블로 주법

인도의 타악기인 타블로라는 타악기처럼 기타의 앞판, 측후판 등을 각 손가락 ch a m i p 과 손바닥 등으로 두드려 매우 빠른 페세이지의 타악기적이면서도 빠르고 섬세한 다양한 소리들을 구사 할 수 있는 주법이다. 

 

7. Tamboura Tremolo 복합 주법

화음을 m i 또는 a m i 으로 브릿지 근방의 Tamboura 주법을 m i 또는 a m i 를 빠른 Tremolo 주법으로 두드려 화음을 타악기적인 소리로 크고 작게 등 다양한 음색들을 구현 할 수 있는 특수 주법이다. 

 

8. Rasgueado & P tremollo 주법

화음들을 Rasgueado & P 를 다채로운 방법으로 활용한 빠른 tremollo 주법으로써 화음들을 연속시켜 다양한 음색을 구사 표현 할 수 있는 주법이다. 이 주법의 기본형은 Flamenco Guitar 의 Rasgueado Dople 주법에 있으나, 이 주법을 개발하여 보다 다양한 오케스트라적 음색과 태크닉으로 승화 시킨 고난도의 주법 중 하나이다. ( 또한 이 주법을 구사하는 동시에 대위법적인 저음 선율을 연결시키는 주법도 오랜 수련으로 구사할 수도 있다.)


9. m tremollo 주법

m tremollo 주법으로 화음을 빠르게 연주함으로써 마치 오케스트라의 현, 관악기의 연속적인 음색을 그대로 표현할 수 있는 주법으로 화음의 연속적인 Cresendo & Decresendo 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주법이다.

단 m 을 빠르고 유연하게 움직여야 다양한 음색의 변화를 줄 수 있는

준고난도의 태크닉에 속한다.


10. m tremollo 주법과 엄지 p의 동시 탄주법(고난도의 태크닉)

m tremollo 주법과 엄지 p의 동시 탄주로 고음현(1/2/3번선)의 화음을 트레몰 주법으로 연속적인 오케스트라의 효과를 내는 동시에 저음(3,4,5,6번선)의 음들을 연주하는 주법으로 많은 수련을 해야 비로소 터득할 수 있는 고난도의 주법으로 전 세계에서 아직까지는 본인 외에는 습득하지 못한 주법이다.(참조/송형익 버젼의 ‘사랑의 로망스’ 에서 활용 연주 됨/‘알함브라의 궁전’에서도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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